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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지구촌 위기 ‘김대중 정신’에서 해법 찾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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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댓글 0건 조회 711회 작성일 21-10-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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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은 인간과 자연의 존엄과 상생을 중시한 지도자였습니다. 김 대통령은 인류의 생명권과 평화에 대한 권리뿐만 아니라 어머니 지구와 자연의 생명권을 중시한 지도자였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2021년 김대중평화회의’는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뿐만 아니라 인류와 지구가 총체적인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가난한 사람들과 사회적 약자의 평등한 생존권과 지구의 생명권 보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김대중 평화주의'를 실천하기 위한 비전을 세울 것입니다.”

백학순 김대중평화회의 집행위원장(전 세종연구소장)은 ‘2021 김대중평화회의’의 주제를 ‘코로나19를 넘어 세계 평화를 향하여’로 정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김대중평화센터와 전라남도는 오는 26~28일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2021김대중평화회의’를 연다.

지난 18일 성남 세종연구소에서 백 위원장을 만나 ‘김대중 평화회의’를 올해 창설한 의미와 최근 남북관계, 북미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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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16163.html#csidxefcd314939327e88682f491a0efc18b onebyone.gif?action_id=efcd314939327e88682f491a0efc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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