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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민주・인권・평화의 김대중 정신으로 인류와 지구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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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사무국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1-10-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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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인권평화의 김대중 정신으로 인류와 지구 위기 극복

- ‘코로나 19를 넘어 세계평화를 향하여를 주제로 국제평화회의 개최 -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김대중평화센터(이사장 김홍업)는 오는 1026()부터 28()까지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대규모 국제회의 <2021 김대중평화회의 (KIM DAE JUNG PEACE FORUM 2021)>를 개최한다.

 

현재 인류는 역사 이래 최고의 문명시대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과 자연재해 그리고 빈곤과 전쟁으로 지구촌 곳곳이 신음하고 있다. ‘김대중평화회의는 이 극복방안을 민주와 인권 그리고 평화를 위해 헌신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에서 찾고자 국제평화회의를 개최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일찍이 인류뿐만 아니라 자연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자연과 공생하는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창하며 그것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1 김대중평화회의>는 전현직 세계 정치 및 종교 지도자, 석학들 그리고 청년과 주민들이 참여하는 평화회의와 전야제인 문화행사 평화오디세이로 진행된다.

 

클린턴 미국대통령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 쉬뢰더 독일총리, 하토야마 일본 총리, 부르스 커밍스페니히 교수 연사로 참여

 

2728일 양일간 열리는 김대중평화회의에는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대통령 게르하르트 쉬뢰더 독일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일본총리 사나나 구스망 동티모르대통령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등 정치지도자와 김희중 천주교 광주대교구 대주교 에릭 솔하임 UNDP 사무총장 리사 클라크 국제평화국 공동의장 베르너 페니히 베를린자유대학교수 브루스 커밍스 미국시카고대 석좌교수 임동원 통일부장관 등 종교지도자와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26일 열리는 전야제인 평화오딧세이에는 이날치 밴드 최고은 밴드 목포시립함창단 등 다방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정신을 노래와 춤으로 구현하며, 지난 8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평화노래와 평화미소 캠페인 공모전수상작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여는 제한되지만, 김대중평화회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211012

김 대 중 평 화 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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